▶ 2012학년도 영남대 등록금 인하 온라인 서명운동 ◀
45대 짝 총학생회(준)에서는 영남대학교 등록금 인하 서명운동을 12월 13일부터 오프라인에서
서명운동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학우들의 관심 유도와 등록금 인하 서명운동을 활동하고 있다
는 것을 알리고자 이렇게 온라인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본 게시물에 댓글로 등록금 인하에 대한 한마디만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2012학년도 등록금
인하를 꼭 이루어낼 수 있도록 학우 여러분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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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영남대학교 재단전입금 확충! 등록금 인하를 위한! 영남대학교 서명 운동
1. 2011년 올해.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우리 영남대학교만 등록금이 2.8% 인상
이 되었습니다.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합의가 되지 않았고, 대표자들이 투쟁을 하여도, 3년만에
4371명의 학우들(전국 학생총회 중 최다 인원)이 모여 학생총회를 성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방
적으로 등록금 인상이 결정되었습니다. 2011년도 학생총회에 모였던 많은 학생들의 뜻, 학교는
어서 대답해야 합니다.
2. 사회적으로 “반값등록금”이 이슈화되고 있고 2012년도에는 꼭 이루어져야합니다. 하지만 조
금 더 현실적으로 우리 영남대학교 내에서는 우선 점차적인 등록금 인하를 하여야 합니다. 매년
되풀이 되는 뻥튀기 예산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2009년에 들어선 영남대학교 재단 “영남
학원”의 재단전입금을 확충하여 재단이 부담해야하는 법정부담금을 우리들의 등록금에서 지불되
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3. 2012학년도 민족 영남대학교 “짝” 총학생회(준)와 영남대 학우들은 재단전입금 확충과 등록
금 인하를 요구합니다.
※ 참고로 2012년 등록금 인하한 대학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10%), 목원대학교(5%), 서라벌대학(3년간 총 3% 인하), 주성대학(5.1%), 부산가톨릭대학(공학계열 9.8%, 인문사회/자연과학 계열 5.7%), 서울시립대학(50%), 강원도립대학(30%, 점차 무상화), 충북도립대학(30%, 이후 최대 50%), 인천대학교(5%), 건동대학교(5%), 인천가톨릭대학교(5%), 나사렛대학교(5.1%), 강릉영동대학(5.1%),
경일대학교(5%), 마산대학교(10%), 상지영서대학(6%) 등
민족 영남대학교 45대 “짝”총학생회(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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