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되서 재업 - ㅅ-..

 

 영남대학교 흥가흐흐 gd버전.jpg

 

디시인사이드 영남대갤러리의 신설 (2006)


인서울의 대학들만 지지하던 디시에 최초로 지방사립대갤이
생기기에 이른다..
이로 인해 여러 대학갤 + 그냥 신설갤털기 잉여들이
신나게 영남대갤 털기에 이른다
영남대갤이 생기고 방어할 힘조차 없을 때 침공된거라
영남대갤은 그냥 글쓰기 버튼이 실종되어 버린다.




닉네임 약사마의 영남대여성 도찰사건 (2006)

욕구가 충만한 한 영대생이 페티쉬코리아라는 사이트에서 도촬물을 즐기던중
친숙한 장소가 나와 추적했더니 그것이 영대서점인걸 간파하기에 이른다
이에 자게에 즉시 제보하였고 제보받은 자게정보대원들은
즉시 추적을 시작하여 닉네임 "약사마"의 아이디를 확보
싸이 및 이름, 나이, 04학번, 상경대생인걸 확인에 성공하여
신나게 싸이를 털었지만 용의자는 당시 이집트 여행중이기에 이른다
이에 약사마의 여자친구의 신원을 확인하는데 성공하기에 이르고
이에 따라 사건이 점점 확대가 되면서 존재하는지도, 뭐하는지도 몰랐던
총여학생회에서 고소드립을 시전하기에 이른다
한참 뒤 약사마 귀국하여 사건의 전말을 접하기에 이를러
고소같은 공권력 투입없이
이과도서관 1층 광장에 자필로 사과문 게재한 후에
여친과 결별을 선언하고 나서야
이사건은 일달락 되었다



이도검객의 도시갤러리 활동사건 (2007)

이도검객이 영남대갤 08학번꼬꼬마들의 질문에 지칠쯤
도시갤에서 대구 사진을 올리며 대구를 사수하고있었다
그런데 그 여파가 영남대갤까지 오게 됨
영남대갤은 창원,울산,포항지역 갤러들의 술자리로 변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놀러온 갤러들은 다 빠져나가기에 이른다




08학번 건설환경공학부 예비102번의 자아붕괴사건 (2007)

예비신입생들의 합격여부질문에 한창일때
어떤 건설환경공학부 예비 102번학생이
자신은 영남대를 탈락했어ㅠ 라며 자아붕괴를 하기에 이른다
이에 내면의 병신력을 폭팔시키기에 이르고
이것은 몇없는 영남대갤고정닉을 노하게 하였다
유동닉의 병신력이 한창에 이를럿을쯤
영남대 주요인사 출신 유동닉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편법으로 신상을 털고 전화로 경고 조취 후
깔끔하게 일달락 되었다




이한유교수의 100분토론사건 (2008)

100분토론에 삼성특검 발표 결과에 대해 옹호 입장쪽의
이한유교수가 패널로 입장하기에 이른다
삼성특검 관련 100분토론에서 비자금이나 차명계좌 등은
한국적 상황에서 필요한 것으로 본다며 비자금 불가피론을 역설했다
그리고 투명성만이 최고의 가치는 아니냐는둥
외국 기업의 적대적 인수합병(M&A) 방어 차원에서 우호 주식을 만들어 놓기 위해
차명계좌와 비자금이 필요할 때가 있다고 말해 전국민을 빡치게 만들었다
이에 불똥은 영남대갤까지 튀였고 영남대갤은 신나게 털리기에 이를럿다
영남대갤 내부에는 이한유교수가 돈받고 패널에 나와 어쩔수 없이 말한거다
우리라도 이한유교수의 진실을 발켜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나왔지만
늘 그렇듯 시간이 지나 묻혀버렸다




역사적인 영남대갤 정모 (2008)

영남대갤의 1차정모가 있는후 2차정모를 므흐이(가) 주체하기에 이른다
이에 "비공개아이디", 흥가흐흐, 우방부릉이, 므흐(혼돈제왕) 후계자가
정모에 참여하였다
1차로 벌집삼겹살에서 신나게 종교를 까댓고
2차로 소주집(이름이 소주어쩌고인데 기억이안난다?)에서
신나게 술을 마신뒤 해어지고
갤러친목력이 막강해지기에 이른다




우방부릉이 신입갤러 테러사건 (2008)

2008년 영남대갤은 그저 순수함만이 존재했고
뻘글은 난무했지만 욕설과 다툼이 없는 등
청정한 홍익인간들만의 갤러리였다
이에 유익함을 널리 알리고자 흥가흐흐가 같은과 동기
여자 1명, 남자 1명에게 소개를 하고
그들은 영남대갤에 입성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우방부릉이가 당대 최고떡밥인 미트스핀짤을
게시하기에 이르고 그걸 본 흥가흐흐의 동기들은
지린바지를 갈아입고 다음날 흥가흐흐에게
진정서를 요구하기에 이른다




대구가톨릭대갤러리의 신설사건 (2008)

한창 지방의 이름 없는 대학갤이 생겨 갤러리가 생길때마다 까였는데
이때 대구가톨릭대갤이 신설되기에 이를럿다
역시나 전대학갤의 표적이 되었고 시간이지나 잠잠해질때
대가대갤의 근현대아사라는닉이 고정닉을 받기에 이른다
이에 우방부릉이와 흥가흐흐는 몰래 침투 대가대 고정닉에 등극
나중엔 대가대 고정닉을 흥가흐흐가 모집하고 만들어버리는 사태까지 이를러
대가대갤이 영남대갤의 멀티가 되는게 아니냐라는 논란이 생겼지만
당시 활동하던 유동선배갤러가 그만하자 흥가야~ㅎㅎ 라는 한마디에
결국 종결되고 흥가는 공식사과문을 올리기에 이른다




영남대갤에 B-DRAGON의 등장 (2008)

디시엔 여자가 없다라는 정실이 한창에 이를럿을쯤
나는 인간여케요 하며 비드래곤이 등장했다
이를 못마땅히 여긴 포항의봄은 비상소집령을 발령
흥가흐흐 네톤에 급히 네이트 임시정부대화창을 개설하여
비드래곤을 어떻게 깔지 고심하였다
말로만 작전을 하는 포봄을 답답하게 느낀 흥가흐흐는
과감히 적장에 뛰어들기에 이른다
그리고 네이트 아이디를 알리고 절차에 따라 친추가 되었는데
진짜 여자에 다가 누나였고 포봄과 흥가는 엄청난 공격적인 필력에
무릅을 꿇어버리기에 이른다 그리고 결국 나중에 영남대갤의 여왕이 되어버린다
PS:비드래곤은 T.O.P의 팬이다.. (탑과 지디의 팬픽애독자가능성 배재못함)




영남대갤의 씹아싸 소탕작전 (2011)

늘 그렇듯 한산한 영남대갤에 갑자기 어떤 유동닉이 나타났다했다
그는 엄청난 장문에 소신것 생각한 자진만의 철학을 가지고 주장을 펼치며 글을써댓다
처음엔 영남대갤러들에게 주요 어그로 끌었으나 도배수준의 뻘글은
영남대갤러 모두를 빡치게 만들어 버리기에 이른다
급기야 씹아싸 소탕 임시정부용 네이트 대화창이 개설되었고
오랜 전투끝에 몰아내는데 성공하였다
그리하여 몰아냇다 싶었던 씹아싸가 친구없는아싸로 영남대 자게에 나타났다
레지로 디시를 차단했다고 주장하던 씹아싸를 영남대 자유게시판에서 발견한
포항의봄과 그의 일행들은 영남대 자게에 총력전을 감행
이는 영대신문에다가 기제되는 등 그 영향력은 크게 확대되고 있었다
결국 완벽히 몰아내기에 이를러 버리나
씹아싸 소탕과정에서 아무 상관없는 민간 영남대자게인들을
빡치게 만들어 디시영남대갤과 영남대자유게시판의 냉전은 더욱더 강해졌다




팜므파탈 톰과제리와 포항의봄의 일기토 (2011)

나대는거, 여자, 어그쟁이를 아주 시러하는 포항의봄의 레이더에 톰제가 걸려들어왔다
처음엔 서로 필력으로 승부보다가 톰제의 팜므파탈 필살기가 나오기에 이른다
포봄과 다르게 몇몇 영남대갤러들은 톰제를 찬양하기 일수였고
이에 에너지를 얻은 톰제는 더 과감한필력으로 포봄을 까기에 이를럿다
하지만 일기토는 포항의봄의 공권력 투입으로 ⑫월 2일부로 종료되었다



영남대갤 530정모파토 사건 (2011)

영남대갤이 엄청난 활성화를 이룩하고 정모를 주체하기에 이른다
너무 열정이 가득해 3주전부터 계획했고 과거 잘나가셨던 영남대갤러까지
초대하기에 이를럿다
하지만 당일날 돌연 취소되었고
흥가는 비누나한테 엄청 딱여 버리기에 이른다..




영남대자유게시판의 든든장학금소탕작전 (2011)

영남대자유게시판과 디시영남대갤의 냉전이 계속되고 있었지만
영남대자유게시판이 든든장학금패거리들에게 털려버리기에 이른다
디시영남대갤의 지원함대가 급파하였고
든든장학금은 출격후 30분만에 소탕해버리기에 이른다
이로써 냉전이 조금 무너지나 싶었으나
그냥 영남대갤이 봉사한걸로 마무리가 되었다




영동 동맹의 금오공대갤 침공사건 (2011)

어떤 유동닉 금오공대갤훌리가 영남대갤에 장문의글로 도발하기에 이른다
이에 빡쳐버린 영남대갤러는 동아대갤러와 영동동맹을 맺고
매니스킹굿을 앞세워 금오공대갤을 침공하기에 이른다
침공은 성공적으로 이뤄졌으나
영남대갤 내부에 금오공대갤 침략 관련 여론이 안좋아져 침공은 중단되었다
그러다가 쪼맣이가 직접 금오공대갤에 침투하여
전선상황을 혼란스럽게 만들었지만
영남대갤 내부 막강 언론기관한테 다굴맞고
죄송하다는 성명을 발표한뒤 이 사건은 끝을 맺었다




영동 동맹의 계퀴벌래 소탕작전 (2011)

계명대가 영남대갤 경북대갤을 넘나들며 하극상을 하기에 이른다
이에 빡친 영남대갤은 동맹갤인 동아대갤러들에게 파병 요청 후
징집령을 발령하고 최고 안보 수준의 진돗개 하나를 발동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나서 계퀴박멸의 구호아래 계명대갤을 침공을 시작하기에 이른다
침공하여 성공적으로 박멸에 성공했으나
이 또한 영남대갤 내부의 여론이 안좋아져
박멸후 계명대와의 일방적인 블럭경제권을 형성한다는
조건 하에 이 사건은 일달락 되었다




영남대갤의 일방적인 영동동맹의 파기 (2011)

계퀴박멸전 금오공대침공전에 승승장구하던 영동동맹의
영남대갤이 동맹국 동아대갤을 몰아내기에 이른다
계퀴박멸전과 금오공대침공에 반대하는 세력들에 의해
동아대대갤러들은 결국 동아대갤로 쫒겨났지만
동아대갤러의 갑작스런 돌발행위는 일어나지 않아
깨끗한 영동조약의 최후를 맞이 하였다




영남대 음대 섬패 모교수 성추행사건 (2011)

영남대가 여름방학을 맞이하고 있는데
갑자기 영남대 성추행사건 2건이 막강언론기관들에게
까발려지기에 이른다
이에 따라 영남대갤은 다른 타갤러들의 침공이 예상되어
비상연락망을 최신화하고 2교대 근무를 통해 만전의 준비를 하였으나
몇몇의 디시인들이 섹남대라 레지스탕스 활동한것 말고는
별 반응이 없자 굴욕 아닌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이에 따라 영남대는 섹남대라는 별명이 생겼고
2011년 영남대 최대의 굴욕사건이 되었다.




영남대갤러리 1차갤러대전 (2011)

푸간지가 설리 관련글을 개시했는데
이것이 우찌우찌하다 마넝떡밥이 되기에 이른다
이에 따라 평소 흑앙금을 품고 있던 개도도가
마넝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빡쳐버린 마넝이
결사항쟁을 다짐 후 이행하여 개도도를 궁지로 몰아넣기에 이른다
당연히 개도도는 저항했지만 이미 그 누구의 승자도 없이
폐폐한정신만 남고 대전은 끝을 보기에 이를럿다
그런데 이 일기토가 일어난 계기가 되는 푸간지는
조용히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아이폰으로 즐겁게 관람을 하는것으로 알려져
이에 논란은 한줌 과중되었다



푸간지의 앰비 네이쳐 스네일 에센스 사건 (2011)

친목이 절정에 이른 영갤에 흥가흐흐가 엄청난 떡밥을 몰고온다
앰비사에서 나온 네이쳐 스네일 에센스 28,000원짜리를
택배비 3,000원만 부과하면 공짜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파격조건이었는데
이에 긍정적인 입장을 가진 푸간지, 개도도, 대구SCV가 구매를 하기에 이른다
개도도는 브라이트닝팩을 끼워사서 배송을 먼저 받는 쾌거를 이룩했고
돈이 많은 대구SCV는 편법을 이용해 3개를 구매하기에 이를럿다
그리고 푸간지는 3,000원짜리를 4,000원으로 오인해
4,000원을 입금하기에 이를럿으나 엔비사는 특유의 융통성을 발휘하여
4,000원에 그만 네이쳐 스네일 에센스를 푸간지에게 배송해버리기에 이른다



조퇴의황제 버러우 사건 (2011)

성균관대 출신이라고 주장하며 영남대갤에
한 아이가 훌리 글을 썻는데
이에 격분한 푸간지 외 주요 영갤러들은 신상을 털어
학교 이름을 알아내는데 성공하였으나 내용이 미미하여
조퇴의황제는 무시로 일관 계속갤질을 하기에 이름
이에 보다 못한 흥가흐흐가 30분 차단이 끝나는 시점부터
수사시작하여 이름 학교 나이 싸이주소 사진 트위터주소
전화번호를 알아내는데 성공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폰으로 연락하여 조퇴의황제에게 사과를 요구햇고
자신의 얼굴과 신상이 털릴대로 털려 상황파악을 해버린
조퇴의 황제는 결국 사과문을 쓰고 버러우하기에 이른다



앰비 네이쳐 스네일 에센스의 진실사건 (2011)

앰비 네이쳐 스네일 에센스의 이벤트가 성공리에 마치고
제 2차 이벤트를 하기에 이른다 이에 소식이 일베저장소까지 갔는데
사람들의 키보드에에 오르락 내리락하며
키보드에서 키보드로 회사에 대한 갖가지
의혹을 불러일으켯고 진위를 의심하기에 이른다
이에 일베저장소의 한 일베인이 뒷조사를 하기에 이르는데
회사 총 자본금 50만원에 직원3명 2009년도 회사설립에 밎
갖가지 달팽이 자료들로 하여금 모두를 경악하기에 이른다
이에따라 영남대 갤러리의 갤러들은 전부
당했다라고 결론을 내리고 로션을 그만 휴지통으로 버리기에 이른다..



영남대 교직원 30억원 횡령 사건 (2011)


8월초 성추행사건으로 묻힐줄 알았던 영남대 교직원 30억 횡령사건을
갑자기 11월초에 주요 언론기관들에게 대서특필로 까발려지기에 이른다
그리고 지방 사립대중 유일하게 등록금이 2.8% 올랏다는
뜬금없는 소리까지 함유하여 여론악화에 일조하기에 이르고
이를 악용해 박근혜까지 디스해버리는 상황까지 이를러 버리기에 이른다
이에 따라 영남대 갤러리는 섹남대에 이어
횡남대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별명이 생겼고
영남대 갤러리는 영남대를 대표하여 신 나게 털리기에 이른다




총학생회 후보관련 자유게시판 산업화사건 (2011)

한산하던 자유게시판에 퍼퍼퍼가 반값등록금 관련하여 무분별한 일반화 및 가정법식 구라로
감성글을 썻는데 너무 심하게 손발 퇴갤하는 소리라 흥가흐흐가 일침을 가함
당연히 논리적이지 못한 퍼퍼퍼는 각종 정신승리로 일관하지만
이러는 와중에 총학생회 반값등록금공약이 이슈가 되고 여러 자게닉들이
민주화를 시도하기에 이름
이에 잠시 후퇴한 흥가흐흐 뒤로 후발주자인 주의사항, kanee이 출격
주의사항과 kanee의 논리정열한 계산식과 개념잡힌 설명에도 불구하고
감성의 늪에 빠져있는 자게인들을 구출할방법이 없자
영남대 갤러리 총원은 총공격을 감행
이에 영남대 자유게시판은 2페이지가 영남대갤러들의 글로 도배가 되기에 이른다
결국 산업화에 성공하기에 이르나 아직도 감성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 되고 있는게 지금 자유게시판의 실정이다
이번 사건이후 한대련 관련 후보의 이슈 및 반값등록금의 현실성 어필에 의해
몇 몇 영남대 재학생들을 일깨운데에 의의가 있는 침공이 있다라고
일가에선 분석하고 있다

산업화 주역 : 주의사항., 흥가흐흐, AKITO, kanee, 똘똘아리용, 푸간지, 엉, 후계자, 쭈구리
점군, 풂풂풂풂, 잉공, 문돌이푸우, 고도검사, 포항의봄, 캐드랍, 아싸라비아(자게), 딴나라당알바
총 18명



주의사항, 포항의봄 및 흥가흐흐 저격사건 (2011)

자유게시판에 산업화 작업이 한창이던 중 두건의 저격사건이 일어나기에 이른다
처음엔 흥가흐흐 하나만의 목표물을 겨냥한 현피신청이었으나
흥가흐흐의 대응에도 묵묵무답하며 3일뒤 글을 지워버리는 의아한행동을 보인뒤
5일 후에 주의사항, 포항의봄, 흥가흐흐를 저격하기에 이를러
이에 영갤러들은 영갤교전수칙에 따라 갖가지 패드립으로 응사하기에 이른다
저격수 특유의 귀염상말투 그리고 욕을 잘 못하는 성격이고
얼굴을 알면 쫄것이라는 자기생각을 일반화하여 정신승리한점을 보아
영갤러 곰돌이♣(새소리)라는 닉을 쓰는애로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실정이며
현재 현피신청에 응할려는데 소통과 연락이 닿지 않아 많은 애러점을 보이고 있다



톰과제리 VS 포항의봄 일기토 사건의 종결 (2011)

한창 승승장구하던 톰과제리의 필력을 감당 못한 포항의봄은
공권력 투입을 결정하기에 이른다
11월 10일에 경찰서에 직접 찾아가 갖가지 정리된 자료 및 알아본 법률정보를
담당 경찰관에게 제시하였는데
톰제의 필력에 경찰관아저씨도 그만 지린바지를 갈아입기에 이른다
그리고 경찰 아저씨가 대가대갤, 경북대갤 및 대구대갤에서도 다녀갔다는둥,
언젠가 영남대갤도 올 줄 알았다는 둥 디시 이 사이트 없에 버려야 한다며
전 디시갤러들에게 일침을 놓기도 하엿다
이에 신고 접수 후 11월 15일 신원이 확인되었고 군인으로 알려져
즉시 군 헌병대에 통첩하여 관련 용의자를 이관하기에 이르고
⑫월 2일 톰과제리는 4박5일 영창을 떠나기에 이른다....
그리고 성별 논란에 휩싸인 톰과제리의 정체는
남자톰과제리가 주인이고 여자톰과제리는
코갤의 고화x녀로 밝혀졌다



영남대갤러리 제2차 갤러대전, 주의사항 흥가흐흐 린치사건 (2011)

요이ㅋㅎㅋ와 주의사항이 섹드립을 주고 받으며 열심히 일기토를
하던 도중 돌연 자신은 억울한 피해자라 주장하며 요이ㅋㅎㅋ가 고소드립을 침
이에 고소관련 스크린 샷을 주워와서 정신승리를 시전하기에 이른다
흥가흐흐는 이에 일이 커지는걸 막고자 중제를 하기에 이르고
결국 요이ㅋㅎㅋ의 낚시로 밝혀지기에 이른다
그런데 상황파악을 잘못한 곰돌이♣(새소리)가 두려움에 떨며
유동닉으로 와서 일방적으로 흥가흐흐와 주의사항이
같은 편이 되어 요이ㅋㅎㅋ를 몰아붙이고 있다라며
난독증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기에 이른다
이에 술김에 두려움이 없어진 곰돌이♣(새소리)가
협박죄, 사기죄, 욕설죄로 고소한다라며
"난 아주 멍청하고 법률쪽에 무지해요"라고 떠벌리고 다니며
제3자에게 큰웃음을 주기에 이르고 
마침 용돈이 필요했던 흥가흐흐가 고소해라고 승낙하였지만 
다음날 자신이 썻던 글을 다지우고 아이디까지 삭제하며
두려움에 떨며 돌연 잠수를 하기에 이른다
일가에선 포항의봄이 고소가 성립하기 위해 법률 찾아보며
노력했던 건 멍청한 곰돌이♣(새소리)가 알리가 없어
이런 부끄러운 짓을 한걸로 추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영남대 자유게시판 우아이 사건(2011)

영남대 2학기 중간고사를 치루던 중 우아이(우리가 아픈 이유)의 시험에서
애초 통보된 범위를 넘어선 내용이 출제되기에 이름
이에 반감을 가진 일부 우아이 수강생은 우아이 학생조합을 결성하고
강력하게 항의하기에 이른다
이에 따라 항의를 수용하고 재시험 여부 설문조사를 실시했지만
60%가 제시험 반대하기에 이를러 우아이 교수가
"시험이란 공정한 평가를 하기 위에 치는거지 성적이나 학습편의를 위해 치지 않는다"
라며 재시험 반대가 높았지만 납득할 수 없다면
오프라인으로 재시험을 하겟다고 공지함
이에 우아이 학생조합은 강력한 욕설을 동반하여
공정성이 없었다라며 무례하게 항의를 하였고
결국 교수는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최대한 공정성있게
기말고사를 준비하기에 이른다
(레포트 20장, 2학기 전범위가 시험. 시험 감독관 조교 10명 배치)
이에 우아이 학생조합에 해당하지 않은 제3자들은 큰 피해를 봤고
영남대갤러리는 이 행위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지만
우아이 학생조합에 소속된 학생들은 돌연 잠적하기에 이른다



테르모필레 전투 (2011)

영남대 정보원의 한 정보요원에 의해 자유게시판에서
시험전산오류관련 재수강을 해야 한다라는 선동의 분위기가
무르익음을 확인하여 이에 사태의 심각성을 초기 감지한
주의사항, 흥가흐흐가 자유게시판에 출격하기에 이른다
논리 정렬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안친 사람을 배척 하는 게
자유게시판의 실정이었으며 정작 아무 오류 없이 시험을 친 사람들의
목소리마저 막아버리는 의아한 사태까지 이를러 버린다
이에 승리를 확신하고 있을차에 신상이 까발려진
주의사항은 급히 전선을 이탈하여 비상탈출을 감행 하기에 이르고
제네바 조약에 의거하여 자유게시판에 신상보호를 정식으로 요청하기에 이른다
이에 따라 큰 전력손실을 입을 뻔 했지만 후계자, 캐드랍, 불멸의SCV
후발주자로 출격하기에 이를러 다시 전선의 우위를 점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서로 치고 박는 공방전보단
자유게시판의 일방적인
인신공격이 주로 이뤗고
더 이상의 고지전은 무의미하다라고 판단하여
증권투자 인터넷 강의 담당 교수에게 부정시험의혹 관련 리플과
현 상황을 까발리는 내용으로 메일을 전송하였고
일방적인 휴전협정을 채결한 뒤 이 전투는 끝을 맺기에 이른다

 

 

총학생회의 야심찬 공약 와이유키키의 탄생 (2011)

 

총학생회에서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던 법돌이는

자유게시판의 지식인으로서 많은 영대생에게 지적정보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6개월 뒤 자유게시판의 글은 자동삭제되고 답했던 질문에 대해 

똑같은 질문이 계속 올라와서 고안해 낸게 와이유키키

처음엔 YU강의백서를 선두로 와이유키키를 신설하여 여러가지 홍보를 하였으나

부족한 정보와 신생홈페이지라는 단점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했었다

현재 흥가흐흐와 기타 갤러들이 침투하여 귀속되어 있으며

독자들도 많이 가입하여 자신들의 지적정보재산을 무상으로 제공해주길 바란다

http://www.yukiki.net


공이공구 백천동 정모사건 (20)

 

흥가흐흐가 경산에 입성하자 기다렸다는 듯 영갤에는 칭목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이 분위기에 힘입어 고담독고가 정모 개최 의사를 밝혔고,

캐드랍, 팥팥이, 주의사항이 참가하기로 해 규모급 정모가 계획됐다.

정모 당일 접선장소는 팥팥이가 알바 중이던 파리바게트였으며,

초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래전부터 알아온 사이인 양

재미있는 칭목질을 벌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

편 정모 당일 여러 사건이 불거졌으나

이는 대외비 2급기밀로 치부하기로 하기도 했다.

 <정모 진행과정>

http://gall.dcinside.com/list.php?id=ynu&no=74557


 

한 여갤러의 영남대갤러 위장침투사건 (20)

 

고담독고가 사촌동생이 영대에 왔다며 같이 술을

마시자는 제의에 흥가흐흐는 흔쾌히 수락하기에 이른다

그리하여 학교 정문에 있는 모닝글로리(현 폰팔이점)에서

고담독고와 사촌동생 그리고 흥가흐흐가 접선에 성공하였고

천국에서 약간 어색하게 술을 마시며 칭목을 다지고 있었다

그러다 사촌동생의 언변에 이상한 느낌을 받은 흥가흐흐는

고담독고의 사촌동생에게 각종 유도질문을 하였고

유도질문에 보기 좋게 걸려 든 사촌동생은

한 여갤러 라는 것, 그리고 사촌동생도 아니라는 것을

흥가흐흐는 간파하기에 이른다

그러던 도중 주의사항도 모임에 합류하였고 그러다

어느덧 이상함을 느낀 주의사항도 눈치를 채고 흥가흐흐와

눈빛교환을 하며 거대한 낚시를 계획했지만 기숙사 통금시간 때문에

그냥 사실관계를 서로 공유하며 끝나 버리기에 이른다

그리하여 이번 사촌동생으로 위장하여 영갤러의 신상을 털려고 했던

여갤러는 역으로 신상이 털렸고 범행은 완벽히 실패로 끝나버리기에 이른다

 

 

 

 

 

Best。연화컴퓨터 통수절도 사건 (20⒓)

 

고담독고가 영남대갤러리에 컴퓨터가 고장났으니

고쳐달라는 구원의 메시지를 남김

이에 잣문가들이 하나 둘 나타나 컴퓨터에 대한 조언을 하기에 이르지만

좀처럼 나아지지가 않아 골머리를 썩고 있었다

그러다  Best。연화라는 갤러가 나타나 컴퓨터를 고칠 수 있다고 호연 장담하였고

이에 컴퓨터를 수리하기 위한 유동과 고담독고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고담독고와 Best。연화는 술도 마시고 밥도 같이 먹으며 친목을 다진 후

컴퓨터를 고치던 중 Best。연화가 자신의 집에 들고 가서 고치면 안되겠냐고

말하자 고담독고는 흔쾌히 수락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몇일 뒤 Best。연화와의 연락이 단절되었고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고담독고는 공권력 투입을 결정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경찰의 소극적 수사와 대응에 결국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한가지 범인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는 전라도 사람이라는 것뿐

이 사건은 아직까지로 미제로 남아있기에 이른다

 

 

 

 

총학생회 간부의 흥가흐흐 사찰사건 (20⒓)

 

역시나 한산하게 영남대갤러리에서 흥가흐흐외 여러명의 갤러들은

영남대 갤러리에서 뻘글을 싸며 놀고 있었다

그러다 그만 흥가흐흐는 실명을 게시하는 큰 실수를 하였고

평소 흥가흐흐를 지켜보던 총학생회 한 간부가 우연히 영남대 갤러리를

순찰하던 도중 흥가흐흐의 실명을 입수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몇 달 뒤 총학의 한 간부는 영갤에 중국문화탐방이라는 떡밥을 게시하고

흥가흐흐는 이에 덥썩 물며 신청서를 작성하고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그 다음날 새벽2너가 흥가흐흐지?”라는 한통의 문자를 받기에 이르고

흥가흐흐는 신분을 은폐시키려 그게 뭐에요?”라고 답장했지만

여권을 재출하러 총학생회실에 출석한 뒤 흥가흐흐의 신분은

완전히 들통나기에 이른다..

<위 내용은 총학생회 전체의 입장과 무관하며 한 간부의 단독행동임.>

 

 

 

 

백두산고구려유적탐방 택시납치사건 (20)

 

영남대 짝 총학생회가 주최한 백두산고구려유적탐방이 시작되고

2일차에 이르던 도중 사람들은 강한 향이 나는 중국음식에

염증을 느끼고 KFC의 존재가치를 새롭게 평가하고 있었다

이에 백두산고구려유적탐방 소속의 한 영대생이 (가명:위스키)

밤에 홀로 택시에 탑승하여 KFC가자고 택시기사에게 의사표현을 했지만

그 중국택시는 KFC가 아닌 이상한 곳으로 택시를 몰았다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감을 눈치 챈 위스키는 택시기사에게

어디로 가는거냐고 의사소통을 시도하지만 당연 실패로 끝나고

백두산고구려유적탐방의 임시정부인 1조에 긴급구조요청을 하달하기에 이른다

이에 1조에 소속된 중국인 출신의 한 영대생이 무선전화를 이용하여

택시기사와 협상을 시도하기에 이르고 각종 의견차가 있었지만

협상은 성황리에 끝나기에 이른다

택시기사는 약 200위안 한국 돈으로 3만원 정도를

위스키에게 요구하였고 단연 그 요구는 거절되기에 이른다.

그리고 무사히 귀가하여 다른 대원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자유게시판의 총여학생회 극딜사건 (20)

 

자유게시판에 한 자유게시판 유저가 총여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기에 이름

이에 총여에 관련하여 자유게시판 안에서 거대하게 공론화 되었으며

이는 갖가지 수 많은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진위를 의심받았다.

그리하여 쌍방의 치고박는 자게전투중 총학생회 주최로

자게 유저와 총여학생회의 토론까지 성사되어 버리기에 이른다.

총여는 사업비 중 수입비에 대한 영수증의 부재, 공약 이행률

그리고 총여의 활동내역과 존재 여부에 대해 해명하였고

상대 패널로 나온 자게 유저는 총여가 폐지되어야 하는 이유와

뭘 했는가?”식의 청문회 느낌으로 총여를 강력하게 질타하기에 이른다

자게패널은 다른 학교에서는 총여을 폐지하거나 총학의 산하기관으로 편입시키고 있다
그러니 우리도 폐지해야한다
라는 시원하지 않은 논리를 보여줬으며

총여은 재정적인 부분에 대한 서류를 꾸미지 못한것에 대해

확실한 의욕을 해소시키지 못하여 양쪽패널 다 속 시원한 토론이 되지 않았다라고

일가에선 분석하고 있지만 결론은 아직 미제이다

그러다 총여학생회장이 연세대 총여학생회에서 지필된 해명문구를

무단으로 복사 붙혀넣기 하여 개시하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는 크게 공론화 되는 듯 하였으나

기말고사라는 장벽 앞에 그만 묻혀버리기에 이른다

현재도 투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그리 큰 영향력이 없는게 현 실정이다

 

 

 

 

행동하는 보수? 실성 부산대 린치사건(20)

 

평소 여행을 즐겨하던 실성이 혼자 여행을 즐기던 도중

부산대 총학생회가 한대련에 가입했으며 반정부(MB정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는 소식을 부산대 법대다니는 지인에게 접하게 된다

이에 부산대에 직접 찾아가 부산대 총학생회 건물앞에서

종북 개객기~! 및 여러가지 메세지를 사자후로 전달하였으며

이는 부산대갤러리, 일간베스트, 오늘의유머에서 큰 화자가 되었다

이에 부산대갤러리는 실성에게 고소하겠다라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실성은 어디한번 고소해보라며 이떄까지 고소받았던 고소장을 인증하며

당당함을 어필했지만 고소는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고

실성은 일간베스트에서 영웅대접을 받기에 이른다

 

 

 

 

행동하는 보수? 실성 문재인 관광사건(20)

 

때는 18대 대통령선거 시절

문재인은 영남대 방문을 감행 하기에 이른다

이소식을 접한 실성은 휴학중이었지만 학교로 나와서

1차적으로 문재인에게 의자 천만원!, 하라버지따라오너라 드립을 쳤고

2차적으로 문재인과 악수하며 야~! 기분좋다!, 다음대선에 꼭 나와주세요 를 외쳤으며

3차적으로 "아저씨 안경 얼마에요 내껀 5만원인데"라 외쳤으며

4차적으로 문재인! 문지인! 문지천! 운지천! 운지천! 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는 동영상으로 찰영되어 다시 일간베스트 오늘의유머 홍팍 아고라 페이스북에

널리 퍼졌으며 실성은 또다시 일간베스트에서 영웅대접을 받기에 이른다

 

 

 

영대갤 희대의 낚시마 초중고의 등장 1 (20)

 

영남대 갤러리는 입시시즌만 되면 입시준비중인 고딩들의

대규모 질문폭격을 감당해야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입시시즌이 돌아왔고 어김없이 입시 질문이 올라왔으며

푸간지 외 질문담당 갤러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무개념들을 질타하였다

그러던중 초중고라는 닉을 쓰는 한 유동닉이 나타나

 "자신은 4수해서 인자전 들어간다 궁금한게 있으니 질문좀 받아달라"며

글을 썻고 이에 여러 갤러들은 답변을 해주기에 이른다

그러나 답변이 끝나면 글을 지우고 잠적해버린 뒤 다음날 다시 나타나

"자신은 4수해서 인자전 들어간다 궁금한게 있으니 질문좀 받아달라"는 글을 게시했다

처음엔 영갤러들도 관심을 안주다가 점점 계속되는 질문낚시에 푸간지가 걸려들기에 이른다

푸간지는 친절히 초중고에게 30개가 넘는 질문을 자료까지 손수 찾아서 대답해주었고

역시나 초중고는 글을 지우고 튀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기에 이른다

이에 푸간지는 깊은 빡침을 느꼈고 초중고에게 선전포고를 하기에 이른다

 

 

 

 영대갤 희대의 낚시마 초중고의 등장 2 (20) 

 

푸간지의 극딜에 초중고는 돌연 잠수를 탔다

그리고 홍익영남인이라는 닉으로 자신의 재산을 과시하며

이정도면 서민이냐는 꾸준글을 개시하였다

이에 영갤러들의 반응은 無였으며 그렇게 홍익영남인은 근성있게 글을 쓰던 중

푸간지에게 정체를 들켜버리기에 이른다

이에 초중고에 평소 앙심을 품고있던 푸간지는

주갤 영갤을 넘나들며 초중고를 저격하였으며

초중고는 현재 디시를 떠난 상태이다

그리고 후에 영갤에서 거대한 정모를 치뤘는데

이때 익명의 한사람이 자신은 기계과 신입생이라고 주장하며

정모에 참석하였지만 닉네임을 절대 알려주지 않은 근거로

일가에선 이사람이 초중고가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중이다.

 

 

 

영갤 아마조네스 3대장의 등장  (20) 


역시나 뻘글이 난무하던 영갤에 새로운 고정닉이 나타났다
수술후이연희, 영갤순수소녀 그리고 달려라예진이란
닉은 을 가진 이들의 특징은
동시간대에 나타나고 하나같이 포항의봄을 싫어하였다.
그리고 닉마다 컨셉이 다 달랐으며
이는 영남대갤러리에 있는 여갤러들을 노하게 하였다
그리고 동일인물설이 나돌았지만 아직 아무도 모른다
여갤러들이 아마조네스 3대장을 까대도
그들은 한결같이 포항의봄 만을 대상으로 타격했고
포항의봄도 방어차원에서 갤에 글을 쓰며 대응을 하였다
그렇게 일기토를 벌리던 도중
영갤 아마조네스 3대장은 돌연 잠수를 타버리기에 이른다


토익강사의 흥가흐흐 저격사건 (20) 

흥가흐흐는 토익에 대한 염증을 극복하고 학원에 등록하기에 이른다
이에 각종 후기 및 평가를 너무 솔직한 필력으로 
토익강사의 사적인 담화 및 강의 후기를 게시하기에 이르고
토익강사는 게시글의 존재를 알아차리기에 이른다
그리하여 수업시간에 토익강사는
누군지 모를 디시갤러에게 일침을 놨지만
이는 명백한 흥가흐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지금도 눈팅하고 있을 수 있으니
앞으로 영남대 갤러리에 존속된 갤러들은
글을 쓸때 대외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조심히 글을 게시할 것을 권고하고 싶다


노무현

2014.03.09 16:58:07

읭읭읭

2014.07.24 09:52:55

와 닉보소 간지갑이네

asdfklsdf41234

2014.11.10 21: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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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몇개는 웃긴데 문재인 전 후보 사건은 학교 망신이네 저런놈은 퇴학시켜야되

안소니퍼킨스

2015.02.09 16:39:33

그러게 예의는 없네 ㅋ

후니마스터

2015.04.20 02:52:22

우와..

단잉

2015.06.29 11:48:33

왕..

김재원

2016.02.04 12:10:10

오...

yy

2016.04.03 17:27:24

ㄷㄷ...

yy님 축하합니다.^^

2016.04.03 17: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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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님은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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